여러분, 2016년 치뤄진 이세돌 9단과 AI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 대국을 기억 하시나요?
그로부터 약 8년이 지난 지금, 이젠 AI가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몸을 움직입니다!
바로 AI 인공지능이 탑재된 휴머노이드 로봇🤖 인데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국이 있은지로 10년도 채 되지 않아,
이번엔 중국에서도 인정한 중식 명인 여경래 셰프가 AI 로봇과 요리로 대결한다고 해요.
AI의 발전과 더불어, 로봇 또한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게 눈에 보이죠!
(앞으로 10년 후면, 저도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일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오늘은 로봇, 그중에서도 사람과 밀접한 협동 로봇은 언제 시작했는지,
어떻게 이렇게 빨리 발전하고 있는지 그 역사를 함께 살펴보도록해요!
1. Robot의 시작

15세기 후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팔, 머리, 턱을 움직일 수 있는 "기계 기사"를 스케치했어요.
이 아이디어는 문학에서 로봇의 발전에 기초를 마련했죠.
이후, 1921년, 체코의 극작가 카렐 차페크의 희곡
"로숨의 유니버셜로봇"에서 처음으로 Robot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어요.
작품 속 로봇은 사람을 대신해주는 인조인간 기계였죠.
실제로 처음 등장한 산업용 로봇은 공장에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일을 사람 대신 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2. 최초의 산업용 로봇

그럼, 최초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쓰인 것은 언제일까요?
바로, 1959년! 최초의 산업용 로봇이 개발되면서였어요.
미국에서 조지 드볼과 조셉 엥겔버거가 유니메이트라는 현재도 흔히 사용되는
로봇 팔(arm)을 발명하고, 이를 미국 자동차 제조 업체인 GM에 처음 납품했어요.
산업 로봇의 등장은 공장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답니다. 📈
이 당시에 로봇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전송 기계'라고도 불렸는데,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물체를 옮기는 작업밖에 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로봇이 사람과 대결도 펼치는 지금과는 사뭇 다르죠?🤔
그럼 어떻게 이런 단순한 기계 장치였던 로봇이 사람과 협동하고,
경쟁도 할 수 있는 로봇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걸까요?
3. 산업용 로봇의 발전, 협동 로봇의 등장

최초의 산업용 로봇이 나온 이후, 자동차 공장을 필두로 여러 제조업 공장에서 로봇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당시 로봇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전펜스가 필수였고, 안전을 위해 사람과의 접촉 가능성은 전면 차단되었어요.
산업용 로봇이지만, 협동 로봇은 아니었던 셈이죠. ❌
거기에 무거운 무게와 전문 인력, 비싼 투자금 또한 산업용 로봇을 사용하는데 장벽으로 작용했어요.

이때 등장한 게 바로 UR(Universal Robot)이에요.
UR은 덴마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봇 회사에요.
무거운 기계, 비싼 투자금, 안전 펜스 등 산업용 로봇 사용에 어려움을 주는 요소를 빼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산업용 로봇을 만든 것이 바로 협동 로봇의 등장이었어요!
그렇게 2008년 최초의 협동 로봇이 세계에 등장했어요. 🎉
4. 협동 로봇의 발전

UR은 UR5에서 그치지 않고, 더 큰 하중을 버티고, 더 멀리 움직일 수 있는 협동 로봇을 계속 개발했어요.
충돌 감지 기능으로 안전을 신경 쓰고, 무게도 비용도 낮아진 협동로봇은
시장에서도 수요가 많아졌고, 수많은 로봇 제조사가 생겨났죠.
우리나라도 현대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많은 로봇 제조 업체가
협동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인건비 상승📈, 고령화🧓 등의 사회 문제와 AI 발전🪄이라는 환경이 겹치면서,
협동 로봇에 AI를 접목시키며 로봇의 발전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루어 지고 있는 지금이에요.
5. 협동 로봇, AI를 품다

과학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협동로봇,
AI와 결합하면서 공상과학영화에서 등장하던 휴머노이드가 이제 먼 미래가 아니게 되었어요! 🤖

산업 현장을 넘어, 소방, 교육, 조리 등 다방면의 서비스 현장에서도
AI를 탑재한 똑똑한 협동 로봇이 사용되고 있고,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로봇이 대신 해주는 시대가 도래했어요.
로봇이 이렇게 빨리 발전한 결과, 우리는 사람과 로봇이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까지 볼 수 있게 되었죠. 😂
최고 중식 셰프와 AI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여러분은 누가 이길 것 같으신가요?
(저는 사람이 이겼으면 좋겠어요..! 로봇이 이기면.. 무서울 것 같아요..! 😣)
하지만, 과몰입은 금물! 콘텐츠는 콘텐츠일 뿐!
휴머노이드도 결국 사람을 돕고,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협동로봇이에요! 🥰
오늘은 이렇게 협동로봇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어요.
로봇의 발전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고, 그 속도도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죠.
빠르게 우리 생활에 스며들고 있는 로봇, 그렇다면 그 안전은 어떻게 담보할까요? 🤔
로봇도 결국 기계장치인만큼, 사람과 함께 했을 때 안전하다는 보장이 꼭 필요해요.
로봇 안전의 답은 바로! 세이프틱스!
로봇과 사람이 안전하게 협력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이프틱스가 최선을 다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