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로봇의 챗GPT 순간 온다" [CES 2025] - 파이낸셜뉴스](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1/07/202501071916580818_l.jpg)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황이 CES2025 기조연설에서
'물리적AI'의 시대를 언급하며 휴머노이드의 발전과
로봇의 시대를 예견해 큰 화제가 되었죠.
컴퓨텍스 2024에 이어 CES2025에서까지 휴머노이드의 시대를 강조한 젠슨황,
로봇은 인공지능이라는 두뇌를, 인공지능은 로봇이라는 신체를 갖게 되는 것일까요?
물리적 이해를 동반한 AI와 사람과 감정적으로도 소통 가능한 로봇,
곧 생활에서 자동차처럼 쉽게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어느새 우리 곁으로 바짝 다가온 로봇!
오늘은 로봇 소프트웨어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AI로봇 스타트업, 소프트웨어만으로 2조 가치 기록
신생 인공지능 로봇 스타트업 스킬드 AI가 ‘매출 0원’에 로봇 소프트웨어만으로
15억 달러(약 2조 원)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어요😮
무려 소프트뱅크, 아마존이 투자를 했고요!
스킬드 AI는 2023년 미국에서 설립된 회사로 다양한 로봇이
사람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확장 가능한 로봇용 기초 모델을 개발하고 있어요.
스킬드 AI의 목표는 로봇의 범용적인 '두뇌'역할을 하는 모델을 개발하여,
다양한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민첩하고 정교하게 작업을 수행하며
인간과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해요. 🦾
해외뿐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삼성전자가 콜옵션을 행사하면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최대주주가 되었고,
LG전자도 이에 맞서 베어로보틱스에 콜옵션을 행사하며 경영권을 인수했어요.
이처럼 국내외 벤처캐피털(VC)의 로봇 스타트업 투자 경쟁이 격화된 까닭은
최근 일부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몸값이 급등함에 따라📈
다음 성장 분야는 ‘로봇’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픈AI, 4년 만에 로봇팀 부활
챗GPT로 세상을 놀라게 한 오픈AI도 이런 물결을 느낀 걸까요?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사와 협업하여 작년 8월,
'피규어02'를 발표하기도 했죠.

2021년 로봇팀을 해체했던 오픈AI는 2024년엔 피규어와 협업하고,
현재는 자체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해요.
이런 움직임은 오픈AI도 로봇의 발전을 주의 깊게 보고 인공지능SW를 넘어
로봇 HW 분야로 확장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주어요.
한편, 메타와 같은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휴머노이드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에요. 🔥
구글 딥마인드도 인간의 명령을 이해해 행동하는 로봇 모델 RT-2를 개발했어요.
빅테크 기업들이 AI로봇 연구와 투자 경쟁을 하며
‘생성형’을 넘어 ‘행동형’으로, 물리적 차원의 기술로 전환하고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인공 일반 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nece, AGI)입니다.
AGI는 인간과 유사한 지능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만들려는 이론적 AI 연구 분야로,
단순 기계적 학습을 넘어서 인간의 지능을 전방위적으로 모방하려는 목표를 갖습니다.
젠슨황이 이 AGI의 시대가 5년 남았다는 공언을 하기도 했죠🤖?
테슬라, AI·로봇 회사로 본격 전환

테슬라는 24년 상반기 대규모 구조조정 이후에
24년 하반기에는 AI 및 로봇 공학 신규 인력을 대거 채용했어요.
특히 휴머노이드 '옵티머스'관련된 직무가 최소 30개로 가장 많았다고 하죠.
전기자동차 회사에서 AI 및 로봇 회사로 탈바꿈하려는 시도일까요!?
일론 머스트 CEO는 테슬라 연례 주주총회에서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이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25조 달러까지 올릴 수 있다며 엄청난 자신감을 보였어요.
이미 시장을 이끌고 있는 빅테크들이 AI로봇에 연구와 투자를 강화하는 걸 보면
인간 수준의 사고력을 가진 AGI의 보급도 머지않아 보입니다.
세이프틱스, 세계 최초 '로봇 안전 지능' 개발
AGI를 탑재한 휴머노이드가 가사일을 도와주는 게
아직은 먼 미래의 일처럼 생각된다면,
쉽고 가까운 사람-로봇 공존의 예로 ‘협동로봇’을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로봇의 보급에 기술의 발전보다 중요한 건 ‘안전’일 거예요.
세이프틱스는 로봇이 안전한 동작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안전 지능’을
웹 환경에서 구현한 소프트웨어 SafetyDeisnger를 개발했는데요.
로봇-사람 간 충돌 시 발생하는 힘과 압력을 예측하고, 위험도를 파악해
사람과 협업 할 때 로봇이 정지하지 않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로봇 공정 설계 – 라이브러리 기반 손쉬운 설계
📍시뮬레이션 충돌 검증 – 표준 기준 충돌 분석(Pass or Fail) 자동 진행
📍위험성 평가 보고서 – 안전인증을 위한 필수 서류까지 자동 출력
안전에 대한 법적 규제까지 대응할 수 있도록 로봇 도입의
A to Z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네요🤭🎉

로봇사용에 안전과 생산성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세이프틱스가 도와드릴게요.

